아너링크 알본사(태산솔루션) — 총판 마진 없는 아너링크솔루션 원청 직영 공급
최종 수정 2026년 8월 15일 · 작성 태산솔루션 기술본부
아너링크솔루션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맹점 발주·정산·매출집계를 하나로 묶는 업무 시스템입니다. 가맹점이 늘어 엑셀과 메신저로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한 본사가 주 사용처입니다.
요약 스니펫: 아너링크 알본사란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소스코드를 보유한 원청 공급 주체를 가리키는 업계 구어 표현이며, 아너링크의 원청은 태산솔루션입니다. 재판매 총판을 거치지 않으므로 ① 총판 마진, ② 2차 유지보수 위탁 비용, ③ 커스터마이징 요청의 전달 지연 세 가지가 구조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솔루션 도입이 언제나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사용 기간이 길어지면 자체 개발이 다시 저렴해지는 장기 역전 지점이 존재하며, 아래 계산기는 직접 입력한 숫자로 그 지점이 몇 개월차인지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아너링크솔루션은 무엇을 하는 시스템인가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을 관리할 때 반복해서 무너지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아너링크솔루션은 그 지점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습니다.
- 가맹점 발주 — 점포별 발주를 한 화면에서 접수하고 마감·품목·수량을 본사가 통제합니다. 카카오톡과 전화로 받던 발주를 없애는 것이 첫 목표입니다.
- 정산 — 로열티, 물류 공급가, 광고분담금, 미수금을 월 단위로 자동 집계합니다. 정산서를 엑셀로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 매출 집계 — POS 또는 수기 입력분을 모아 점포별·기간별 매출을 본사가 실시간으로 봅니다.
- 재고·물류 — 본사 창고 재고와 점포 발주를 연결해 결품과 과잉 재고를 줄입니다.
- 가맹점 공지·자료실 — 본사 공지를 전 점포에 일괄 전달하고 열람 여부를 확인합니다.
어떤 회사가 씁니까
| 가맹점 수 | 보통 이런 상태입니다 | 먼저 붙이는 기능 |
|---|---|---|
| 10~30개 | 발주는 단톡방, 정산은 엑셀. 담당자 1명이 전부 처리 | 발주 + 공지 |
| 30~100개 | 정산 오류와 미수금 추적이 한계에 도달. 월말마다 야근 | 발주 + 정산 |
| 100개 이상 | 점포별 매출을 본사가 실시간으로 못 봄. 슈퍼바이저가 수기 취합 | 전체 + 매출 집계 |
전부 한 번에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아픈 업무 하나부터 붙이고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1. 아너링크 알본사와 재판매 총판은 무엇이 다른가
B2B 솔루션 시장에서 같은 제품이 회사마다 견적이 두 배씩 차이 나는 이유는 대부분 성능 차이가 아니라 유통 단계 차이입니다. 개발 원청이 만든 제품을 총판이 받아 재판매하고, 그 총판이 다시 지역 대리점에 넘기는 구조에서는 단계마다 마진이 얹힙니다. 문제는 가격만이 아닙니다.
실무에서 훨씬 크게 체감되는 건 요청 전달 경로입니다. 재판매 구조에서 "이 화면에 항목 하나 추가해 주세요"라는 요청은 영업 담당 → 총판 기술지원 → 원청 개발팀 순으로 이동하고, 회신은 다시 역순으로 돌아옵니다. 단계마다 요구사항이 요약되면서 정보가 깎이고, 2주면 될 수정이 두 달이 됩니다. 장애가 났을 때 "저희가 만든 게 아니라 확인해 봐야 한다"는 답변이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아너링크알본사 구조는 이 경로를 하나로 줄입니다. 제품을 만든 조직이 계약·구축·유지보수를 함께 수행하기 때문에, 요청은 개발팀에 직접 도달하고 소스코드 레벨에서 판단됩니다. 아너링크알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도 단순한 브랜딩이 아니라, 도입 검토 단계에서 "지금 나와 이야기하는 이 회사가 소스코드를 가진 곳이 맞는가"를 확인하라는 실무적 요구에서 나온 것입니다.
도입 상담 전에 물어볼 5가지
아래는 특정 업체를 평가한 결과가 아니라, 상담받는 업체에 직접 물어보시라고 드리는 질문 목록입니다. 저희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답이 막히는 항목이 있다면 그 부분은 계약서로 확인하십시오.
※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스크롤됩니다. 키보드 사용 시 표를 선택한 뒤 좌우 방향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이렇게 물어보세요 | 답이 막히면 확인할 것 |
|---|---|---|
| 소스코드 | 이 제품의 소스코드를 직접 관리하십니까? | 화면 설정 범위를 넘는 변경이 가능한지, 계약서에 적을 수 있는지 |
| 커스터마이징 경로 | 화면에 항목 하나를 추가하려면 누구를 거칩니까? | 요청부터 반영까지 몇 단계이고 통상 며칠 걸리는지 |
| 장애 대응 | 장애가 나면 원인 분석은 어느 조직이 합니까? | 접수만 받는지, 직접 고치는지. 등급별 응답시간이 계약서에 있는지 |
| 가격 구성 | 견적서를 항목별로 쪼개 주실 수 있습니까? | 구축비·이용료 외에 어떤 항목이 붙는지 |
| 계약 종료 시 | 해지하면 데이터를 어떤 형식으로 돌려받습니까? | 표준 포맷 전량 반출 조항을 계약서에 넣을 수 있는지 |
※ 유통 단계가 늘어나면 요청 전달 경로와 가격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이 표의 취지입니다. 특정 사업자 유형이 항상 어떠하다는 뜻은 아니며, 실제 조건은 업체마다 다르므로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저희에게 이 5가지를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 텔레그램으로 질문만 보내셔도 답변드립니다. 견적 요청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2. 자체 개발과 솔루션 도입 — 36개월 비용의 실제 구조
"차라리 우리가 개발자 뽑아서 만들자"는 판단이 자주 틀리는 이유는, 대부분의 비교표가 개발비만 보고 그 뒤를 안 보기 때문입니다. 실제 누적 비용은 다음 다섯 덩어리로 구성됩니다.
- 순수 인건비 — 투입 인원 × 월 급여 × 개발 기간.
- 간접비 계수 — 4대보험 사업자 부담분, 퇴직급여충당, 복리후생, 장비, 사무공간, 채용 비용. 계산기는 기본 1.25배를 적용하며 이 값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계수를 빼먹으면 자체 개발 비용이 20% 이상 과소 계상됩니다.
- 인프라 운영비 — 서버, 스토리지, 백업, 모니터링, 보안. 계산기는 착수 시점부터 36개월을 관측 기간으로 잡고, 개발 기간 중에는 개발환경분만(월 비용의 30%) 반영합니다.
- 유지보수비 — 개발 원가 대비 연간 비율로 잡습니다. 오픈은 끝이 아니라 유지보수의 시작입니다. 법령 개정, 브라우저 정책 변경, 보안 패치는 매년 옵니다.
- 기회비용 — 가장 자주 누락되는 항목. 오픈 전까지의 기간에 대해 자체 개발과 솔루션 도입 양쪽 모두에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도입도 구축 리드타임 동안은 아직 못 쓰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라이선스 도입이 불리해지는 지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월 이용료는 끝나지 않습니다. 자체 개발의 월 운영비(유지보수 + 인프라)가 월 이용료보다 싸다면, 어느 시점부터는 자체 개발 누적선이 다시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정답은 "무엇이 싸냐"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서 그 역전이 몇 년째에 오느냐, 그때까지 이 시스템을 계속 쓸 것이냐"입니다.
아래 계산기는 위 다섯 항목을 전부 반영해 36개월 누적선을 월 단위로 시뮬레이션하고, 추가로 120개월(10년)까지 투영해 장기 역전 시점을 찾습니다. 계산에 쓰이는 모든 금액은 화면에서 직접 입력·수정할 수 있으며, 저희 쪽 금액도 예외가 아닙니다. 실제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그 숫자를 넣으시면 됩니다.
계산에 넣을 실제 견적 숫자가 없으신가요? → 가맹점 수와 필요한 기능만 알려주시면 개략 금액을 먼저 드립니다. 그 숫자로 계산기를 돌리시면 됩니다.3. 가맹점 담당자가 하루에 200번 여는 화면
솔루션을 고를 때 데모 화면만 보고 결정하면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발주 화면 한 번 여는 데 0.4초씩 더 걸리면, 하루 200번 여는 담당자 한 명 기준 연 약 5.5시간이 사라집니다. 슈퍼바이저 10명이면 연 55시간입니다. 큰 숫자는 아니지만, 화면이 느리면 담당자가 시스템을 안 쓰고 다시 엑셀로 돌아간다는 것이 진짜 문제입니다.
아너링크솔루션의 화면이 다음 원칙 위에 설계된 이유입니다.
- 목록이 길어도 첫 화면은 즉시 — 가맹점 500개 발주 목록을 열어도 초기 렌더 부담은 화면에 보이는 행만큼만 발생합니다. 스크롤해야 나머지가 그려집니다.
- 버튼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매출 집계나 정산 금액이 나중에 도착해도 아래 내용이 밀리지 않도록 자리를 먼저 잡아 둡니다. 누르려던 승인 버튼이 순간이동해서 잘못 누르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느린 매장 인터넷을 전제로 만듭니다 — 외부 폰트·아이콘 파일을 받지 않습니다. 지방 매장의 느린 회선에서도 글자가 늦게 바뀌거나 화면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 스크립트가 늦어도 읽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정보는 완성된 상태로 먼저 내려보내고 동작만 나중에 얹습니다.
참고로 지금 보고 계신 이 페이지도 같은 원칙으로 만들었습니다. 외부 리소스 요청 0건이고, 레이아웃 이동(CLS) 측정값은 0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화면이 어떤 수준인지 이 페이지 자체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신뢰성 및 전문성 검증 (E-E-A-T)
공급사를 검증하는 방법은 "믿어 달라"는 문장을 읽는 게 아니라, 검증 가능한 항목이 계약서에 들어가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도입 검토 시 저희에게 요구하실 수 있는 항목들입니다.
상담을 시작하면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먼저 보내드립니다. 공개 페이지에 회사 정보를 게시하지 않는 대신, 검토를 시작하는 시점에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텔레그램으로 연결하시면 ‘아너링크 도입상담(태산솔루션)’이라는 이름이 표시됩니다.
계약서에 명시할 수 있는 검증 항목
- 소스코드 에스크로 예치공급사에 문제가 생겨도 고객사가 소스코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제3의 기관에 예치합니다. 원청이 아니면 애초에 제안할 수 없는 조항입니다.
- 데이터 반출 조항계약 종료 시 전체 데이터를 CSV·SQL 등 표준 포맷으로 전량 반출합니다. 특정 벤더에 묶이지 않는다는 것을 문서로 보장합니다.
- 장애 대응 SLA 명문화등급별 최초 응답 시간과 복구 목표 시간을 수치로 계약서에 넣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는 SLA가 아닙니다.
- 검수 기준 사전 합의구축 완료의 정의를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검수 기준이 없으면 프로젝트는 끝나지 않습니다.
- 레퍼런스 실사 허용동일 업종 기존 구축처 담당자와의 직접 통화를 주선합니다. 홈페이지에 적힌 후기보다 이 통화 한 번이 정확합니다.
실제 도입 사례
도입 사례는 고객사의 서면 게재 동의를 받은 건만 업종·규모·도입 전후 지표 형태로 게재합니다. 동의를 받지 못한 사례는 상담 시 업종만 특정해 구두로 안내드리며, 필요하시면 담당자 실사 통화를 주선해 드립니다.
같은 업종 구축처 담당자와 통화를 주선해 드립니다 → 홈페이지에 적힌 후기보다 그 통화 한 번이 정확합니다. 텔레그램으로 업종만 알려주세요.